[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지난 21일을 끝으로 2주에 걸친 '이동목민관 운영'을 마쳤다.
민선 6기 출범과 함께 비전을 제시하고 주민들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해 17개 전동을 돌면서 실시된 '이동목민관'은 낮에 열리는 '이동목민관'에 참여가 힘든 주민들을 위해, 동부권(종로56가동~숭인2동)과 서부권(청운효자동~종로1,4가동)으로 나눠 야간 이동목민관을 추가로 운영해왔다.
구는 이번 '이동목민관'에서 ▲한옥 수리비 지원 방안 개선 ▲관광객 방문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환경오염 및 주차 문제 해결 ▲마을버스 노선 조정 ▲공영주차장과 주민 편의 시설 복합을 통한 비용 절감 등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낀 점을 바탕으로 종로 발전을 위한 400여개의 건의·제안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주야간에 따라 주민들의 제안이 다르게 나타났다.
주간에 진행된 이동목민관에서는 재개발·재건축 관련 제안들이 주를 이뤘고, 야간은 직장인과 학부모 등 젊은 연령대의 주민들이 많이 참석해 청소년 시설 마련 등 자녀 교육에 관련된 제안 등이 주를 이뤘다.
구는 이번에 건의·제안된 주민들의 사항을 모두 검토하고 정책 관련 내용은 ‘명품 종로 실천위원회’에 전달해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만들며 민원 관련 내용은 관리번호를 부여, 해당 부서에 전달해 개선한다.
또 건의·제안을 한 민원인에게는 자신의 의견이 어떻게 조치되었는지 그 결과를 회신할 방침이다.
김 구청장은 “주민들이 들려준 다양한 의견들은 주민이 주인이 되는 종로를 만드는 데 귀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으로 변화되는 종로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부지런히 주민들을 만나고 의견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민선 6기 출범과 함께 비전을 제시하고 주민들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해 17개 전동을 돌면서 실시된 '이동목민관'은 낮에 열리는 '이동목민관'에 참여가 힘든 주민들을 위해, 동부권(종로56가동~숭인2동)과 서부권(청운효자동~종로1,4가동)으로 나눠 야간 이동목민관을 추가로 운영해왔다.
구는 이번 '이동목민관'에서 ▲한옥 수리비 지원 방안 개선 ▲관광객 방문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환경오염 및 주차 문제 해결 ▲마을버스 노선 조정 ▲공영주차장과 주민 편의 시설 복합을 통한 비용 절감 등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낀 점을 바탕으로 종로 발전을 위한 400여개의 건의·제안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주야간에 따라 주민들의 제안이 다르게 나타났다.
주간에 진행된 이동목민관에서는 재개발·재건축 관련 제안들이 주를 이뤘고, 야간은 직장인과 학부모 등 젊은 연령대의 주민들이 많이 참석해 청소년 시설 마련 등 자녀 교육에 관련된 제안 등이 주를 이뤘다.
구는 이번에 건의·제안된 주민들의 사항을 모두 검토하고 정책 관련 내용은 ‘명품 종로 실천위원회’에 전달해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만들며 민원 관련 내용은 관리번호를 부여, 해당 부서에 전달해 개선한다.
또 건의·제안을 한 민원인에게는 자신의 의견이 어떻게 조치되었는지 그 결과를 회신할 방침이다.
김 구청장은 “주민들이 들려준 다양한 의견들은 주민이 주인이 되는 종로를 만드는 데 귀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으로 변화되는 종로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부지런히 주민들을 만나고 의견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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