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특강 30일 개최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서구 녹청자박물관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내손으로 만든 도자기, 여름을 담다’라는 주제의 특강을 마련한다.
이번 특강은 참여하는 어린이들이 녹청자박물관에 전시된 녹청자와 토기에서부터 현대의 도자기 작품까지 감상하며 도자기의 역사와 녹청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전시해설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우리 전통 도자기 제작과정에 대한 영상물 상영과 강의도 준비돼 있으며 빙수그릇에 그림을 그려 장식한 후 유약을 입혀보는 체험을 비롯해 흙가래성형 기법을 이용한 표정이 있는 사각접시를 만들어본다.
이와함께 물레성형으로 시원한 냉면을 담을 수 있는 나만의 냉면그릇과 물컵을 장식해 보는 등 다양한 나만의 도자기 그릇을 만들고 장식해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한다.
특히 이번 도자기 특강에서는 참여하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그릇으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과 어울리는 그릇을 만든다.
아울러 우리 전통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우수성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자기특강은 오는 30일~8월1일 3일 동안 매일 오전 10시~낮 12시 녹청자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접수는 이달부터 선착순 마감될 때까지 전화로 접수하며 수강료는 1인·3일 기준 3만원(재료비, 소성비 포함)이고 모집인원은 50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okcheong ja.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2-560-2932)로 문의하면 된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서구 녹청자박물관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내손으로 만든 도자기, 여름을 담다’라는 주제의 특강을 마련한다.
이번 특강은 참여하는 어린이들이 녹청자박물관에 전시된 녹청자와 토기에서부터 현대의 도자기 작품까지 감상하며 도자기의 역사와 녹청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전시해설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우리 전통 도자기 제작과정에 대한 영상물 상영과 강의도 준비돼 있으며 빙수그릇에 그림을 그려 장식한 후 유약을 입혀보는 체험을 비롯해 흙가래성형 기법을 이용한 표정이 있는 사각접시를 만들어본다.
이와함께 물레성형으로 시원한 냉면을 담을 수 있는 나만의 냉면그릇과 물컵을 장식해 보는 등 다양한 나만의 도자기 그릇을 만들고 장식해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한다.
특히 이번 도자기 특강에서는 참여하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그릇으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과 어울리는 그릇을 만든다.
아울러 우리 전통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우수성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자기특강은 오는 30일~8월1일 3일 동안 매일 오전 10시~낮 12시 녹청자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접수는 이달부터 선착순 마감될 때까지 전화로 접수하며 수강료는 1인·3일 기준 3만원(재료비, 소성비 포함)이고 모집인원은 50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okcheong ja.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2-560-29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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