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안종식 기자]전남 보성군은 군민에게 신뢰받는 친절ㆍ봉사 행정서비스 실천을 위해 이달 21~25일 5일간의 일정으로 읍ㆍ면사무소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친절교육은 민선6기 군정 방향인 ‘군민중심 소통행정’을 이루기 위한 첫걸음으로 신명수 부군수가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덕목과 의무에 대한 강의 및 친절서비스 향상과 민원 응대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면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 부군수는 “읍·면사무소는 군민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보성군의 얼굴이며 친절을 보여주는 척도로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받는 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직원들 개개인이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 군청 및 직속기관 등에도 친절교육을 확대해 군민의 신뢰를 구축해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보성군 건설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친절교육은 민선6기 군정 방향인 ‘군민중심 소통행정’을 이루기 위한 첫걸음으로 신명수 부군수가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덕목과 의무에 대한 강의 및 친절서비스 향상과 민원 응대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면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 부군수는 “읍·면사무소는 군민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보성군의 얼굴이며 친절을 보여주는 척도로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받는 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직원들 개개인이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 군청 및 직속기관 등에도 친절교육을 확대해 군민의 신뢰를 구축해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보성군 건설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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