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위종선 기자] 전남 광양시 자원봉사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8일~오는 8월8일 청소년(중·고등학생) 자원봉사 프로그램 '배워서 남주자'를 자원봉사나눔터(중촌길 44)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기본 교육을 시작으로 우드버닝으로 탁상시계 만들기, 종이접기, 친환경 수세미 뜨기, 장애체험, 발마사지, 심폐소생술, 친환경 비누 만들기, EM 발효액 및 모기 퇴치기 만들기, 즐거운 자원봉사 홍보 및 환경 보호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참가자들은 각종 프로그램 활동 체험 후 만든 물품들을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재능을 펼치는 나눔의 시간을 마련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9개 프로그램(회당 3시간)에 8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20회에 거쳐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1365 자원봉사 포털 사이트(www.1365.go.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1인 1회) 가능하며, 교육 수료 후 4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 준다.
시 관계자는 “시간 채우기식 의무적 봉사활동에서 벗어나 보람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재능 개발과 자아 존중감 향상으로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진정으로 배워서 남주는 체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기본 교육을 시작으로 우드버닝으로 탁상시계 만들기, 종이접기, 친환경 수세미 뜨기, 장애체험, 발마사지, 심폐소생술, 친환경 비누 만들기, EM 발효액 및 모기 퇴치기 만들기, 즐거운 자원봉사 홍보 및 환경 보호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참가자들은 각종 프로그램 활동 체험 후 만든 물품들을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재능을 펼치는 나눔의 시간을 마련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9개 프로그램(회당 3시간)에 8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20회에 거쳐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1365 자원봉사 포털 사이트(www.1365.go.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1인 1회) 가능하며, 교육 수료 후 4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 준다.
시 관계자는 “시간 채우기식 의무적 봉사활동에서 벗어나 보람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재능 개발과 자아 존중감 향상으로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진정으로 배워서 남주는 체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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