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소방서(서장 류환형)가 ‘119안전놀이’ 한마당을 운영,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교육을 한다.
강화소방서는 오는 30일부터 3일간 인천시 강화군 동막해수욕장에서 여름철 피서객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피서객과 함께하는 ‘119안전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유원지에서 물놀이 사고 방지와 응급처치 교육, 이동안전체험차량 탑승, 멀티소방기구체험 등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안전수칙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행사를 통해 기존 이론 교육을 벗어난 실제와 같은 상황에서 시민들이 직접 보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어 앞으로 시민들이 안전에 유의할 수 있는 바른 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화소방서는 동막해수욕장 개장과 동시에 구조구급대원 4명과 민간인 자원봉사자 5명 등 매일 9명을 배치해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고 있다.
강화소방서는 오는 30일부터 3일간 인천시 강화군 동막해수욕장에서 여름철 피서객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피서객과 함께하는 ‘119안전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유원지에서 물놀이 사고 방지와 응급처치 교육, 이동안전체험차량 탑승, 멀티소방기구체험 등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안전수칙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행사를 통해 기존 이론 교육을 벗어난 실제와 같은 상황에서 시민들이 직접 보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어 앞으로 시민들이 안전에 유의할 수 있는 바른 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화소방서는 동막해수욕장 개장과 동시에 구조구급대원 4명과 민간인 자원봉사자 5명 등 매일 9명을 배치해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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