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소방서가 최근 현장업무에 사용되는 소방장비의 창의적 개발을 장려하고 재난현장 등에 필요한 대응능력 향상시키고자 '2014년 소방장비개발대회 우수작품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
소방장비개발대회는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경험을 통한 실용 중심의 소방장비 개발을 유도하고, 현장 상황에 대한 과학적인 해결 능력을 증진하고자 매년 개최된다.
이날 심의회는 소방행정과장을 위원장으로 5명의 위원과 간사 1명으로 구성해 출품된 10점의 작품 중 실용성, 창의성 등 5개 항목의 기본점수와 노력도 등 2개 항목의 가산점수를 합산해 최고점수를 받은 ‘전압감지 방수화’를 우수작품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1점의 개발장비는 오는 8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소방장비개발대회에 출전할 기회를 획득하게 되며, 대회 입상자는 상장 및 포상금이 수여된다.
이주원 소방행정과장은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소방장비 개발을 통해 현장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방장비개발대회는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경험을 통한 실용 중심의 소방장비 개발을 유도하고, 현장 상황에 대한 과학적인 해결 능력을 증진하고자 매년 개최된다.
이날 심의회는 소방행정과장을 위원장으로 5명의 위원과 간사 1명으로 구성해 출품된 10점의 작품 중 실용성, 창의성 등 5개 항목의 기본점수와 노력도 등 2개 항목의 가산점수를 합산해 최고점수를 받은 ‘전압감지 방수화’를 우수작품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1점의 개발장비는 오는 8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소방장비개발대회에 출전할 기회를 획득하게 되며, 대회 입상자는 상장 및 포상금이 수여된다.
이주원 소방행정과장은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소방장비 개발을 통해 현장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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