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물소리울림 공연 장면 | ||
먼저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인천지하철 지식정보단지역 내 무대에서 연수문화원 동아리들의 다양한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첫 공연으로 지난 24일 ‘사물소리울림’의 풍물과, ‘연수얼씨구’의 경기민요로 공연을 열었다. 그외 ‘알핀로제’의 어린이 요들은 27일, 10월3일 오후 2시에, ‘4분 쉼표’의 오카리나 공연은 29일 오후 7시, 10월2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이와 함께 노래를 지도하는 사람들은 지난 25일 공연을 시작으로 10월1일 오후 5시에 한 차례 더 무대에 오른다. 30일 오후 6시에는 연수문화원 어린이 합창단이, 3일 오후 7시에는 풍물마당 노둣돌이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송도에서는 LNG 야구장, 송도센트럴트라이애슬론장, 송도글로벌대학비치발리볼장, 달빛축제정원역도경기장, 송도글로벌대학체육관 등에서 경기가 열려 경기를 관람한 내·외국인 관객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지식정보단지역 인근에 위치한 인천대, 인천가톨릭대 학생들과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든 인천시민들에게도 즐거운 공연을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는가 하면 27일 오전 11시에는 원인재에서 전통 혼례식을 개최한다.
연수문화원은 여러 풍성한 문화행사를 통해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생활 속에서 문화 활동을 하고 있는 연수문화원의 동아리 활동을 지역 시민들에게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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