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25일 오후 3시께 인천시 계양구 인천아시안게임 양궁 경기장에서 양궁 심판을 보던 A(54·여)씨가 과로로 쓰러졌다.
이날 A씨는 심판을 보던 중 손발 마비 증상을 일으켜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A씨의 상태는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면서 ”체력이 떨어지면서 일시적으로 몸에 마비 증상을 보인 듯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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