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아동 집단미술프로그램’이 30일~오는 12월2일 인천시 중구·동구·남구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열린다.
인천시 아동복지관이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4학년 여학생 10명 내외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주 1회, 2시간씩 아동들의 방과 후 집단 생활지도 및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은 한부모 가정 및 저소득계층 아동이 학교 정규 수업 후 가정에서 안전한 돌봄 혜택을 받지 못해 유해한 사회 환경에 노출될 위험이 있고 학교생활 부적응 및 사회적 소외 등이 우려돼 이를 해소하고자 실시한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아동 집단미술 프로그램’은 사회성이 부족하고 소극적이며 자기표현이 서툰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치료사와 함께 한 집단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이 여러 가지 미술 매체를 직접 사용하고 체험해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자신의 작품을 다른 친구들과 나누면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이러한 예술체험활동을 포함한 집단미술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으며 표현 행위 자체만으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언어로 이야기하기 힘든 아이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미술작품을 통해 표현하도록 하고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받아들여 줌으로써 정서적인 위안을 줄 수 있다.
아동복지관 신현정 아동심리치료사가 총 10회기 동안 자유놀이, 나만의 쉼터 만들기, 감정 경험 다루기, 자아상 만들기, 꿈 세우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또한, 집단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자기이해와 또래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추후 개별심리치료가 필요한 아동은 아동복지관에서 실시하는 아동심리치료로 연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준다.
아동복지관은 또 아동·가족 무료 심리치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자녀 양육과 가족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이용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동·가족심리치료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아동복지관(032-440-80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시 아동복지관이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4학년 여학생 10명 내외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주 1회, 2시간씩 아동들의 방과 후 집단 생활지도 및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은 한부모 가정 및 저소득계층 아동이 학교 정규 수업 후 가정에서 안전한 돌봄 혜택을 받지 못해 유해한 사회 환경에 노출될 위험이 있고 학교생활 부적응 및 사회적 소외 등이 우려돼 이를 해소하고자 실시한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아동 집단미술 프로그램’은 사회성이 부족하고 소극적이며 자기표현이 서툰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치료사와 함께 한 집단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이 여러 가지 미술 매체를 직접 사용하고 체험해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자신의 작품을 다른 친구들과 나누면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이러한 예술체험활동을 포함한 집단미술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으며 표현 행위 자체만으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언어로 이야기하기 힘든 아이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미술작품을 통해 표현하도록 하고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받아들여 줌으로써 정서적인 위안을 줄 수 있다.
아동복지관 신현정 아동심리치료사가 총 10회기 동안 자유놀이, 나만의 쉼터 만들기, 감정 경험 다루기, 자아상 만들기, 꿈 세우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또한, 집단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자기이해와 또래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추후 개별심리치료가 필요한 아동은 아동복지관에서 실시하는 아동심리치료로 연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준다.
아동복지관은 또 아동·가족 무료 심리치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자녀 양육과 가족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이용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동·가족심리치료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아동복지관(032-440-806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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