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동구가 29일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독감(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예방접종은 만 65세 이상 노인과 3급 이상 장애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의료급여차상위,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또 노인과 장애인들은 보건소까지 갈 필요 없이 집 근처 위탁 병·의원에서 접종을 받으면 된다. 작년까지는 보건소에서 모든 대상자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그러나 올해부터 만 65세 이상 노인과 3급 이상 장애인의 경우 주민등록 등본 또는 초본을 지참하고 지역내 17곳 위탁 병·의원을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만 65세 미만 기초생활수급자 및 국가유공자(본인)는 기존과 같이 구보건소에서 오전 9시부터(공휴일 제외) 접종을 실시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의료보호카드, 국가유공자증을 지참하면 된다.
이와 관련 구 관계자는 “독감 예방을 위해서는 접종도 필요하지만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과로를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면역력이 생기는 데 시간이 걸리는 만큼 대상자들은 꼭 기한내 접종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예방접종은 만 65세 이상 노인과 3급 이상 장애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의료급여차상위,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또 노인과 장애인들은 보건소까지 갈 필요 없이 집 근처 위탁 병·의원에서 접종을 받으면 된다. 작년까지는 보건소에서 모든 대상자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그러나 올해부터 만 65세 이상 노인과 3급 이상 장애인의 경우 주민등록 등본 또는 초본을 지참하고 지역내 17곳 위탁 병·의원을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만 65세 미만 기초생활수급자 및 국가유공자(본인)는 기존과 같이 구보건소에서 오전 9시부터(공휴일 제외) 접종을 실시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의료보호카드, 국가유공자증을 지참하면 된다.
이와 관련 구 관계자는 “독감 예방을 위해서는 접종도 필요하지만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과로를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면역력이 생기는 데 시간이 걸리는 만큼 대상자들은 꼭 기한내 접종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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