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홍승호 기자]안산시는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해 시민이 일하기 좋고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위한 ‘안산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 선포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제종길 안산시장, 성준모 안산시의회 의장, 한우삼 안산상공회의소 회장, 이덕희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장, 김광호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의장을 비롯한 20여명의 노사민정 관계자가 참석했다.
선포식은 세월호 침몰사고의 아픔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3대 기초고용질서 준수와 상생의 노사협력 문화정착,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 활성화와 투명 윤리경영, 고용률 70% 달성과 기업규제 개혁 등이다.
아울러 노사민정협의회에서는 오는 2015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계획과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설치 및 안산 고용복지센터 설립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날 선포식에는 제종길 안산시장, 성준모 안산시의회 의장, 한우삼 안산상공회의소 회장, 이덕희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장, 김광호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의장을 비롯한 20여명의 노사민정 관계자가 참석했다.
선포식은 세월호 침몰사고의 아픔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3대 기초고용질서 준수와 상생의 노사협력 문화정착,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 활성화와 투명 윤리경영, 고용률 70% 달성과 기업규제 개혁 등이다.
아울러 노사민정협의회에서는 오는 2015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계획과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설치 및 안산 고용복지센터 설립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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