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임종인 기자]경기 수원박물관은 30일 오후 2~6시 수원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 주제는 갑신정변 130주년을 맞아 '근대 변혁기 한국 사회변화와 수원지역의 대응'으로 정했다.
특히 오는 12월 전시될 예정인 수원박물관의 특별기획전 '갑신정변, 조선의 근대화를 꿈꾸다(가칭)'와 연계돼 한국 사회의 변화와 수원지역의 대응을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폭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심포지엄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수원박물관(031-228-4134)이나 박물관 홈페이지(swmuseum.suwon.go.kr)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 심포지엄 주제는 갑신정변 130주년을 맞아 '근대 변혁기 한국 사회변화와 수원지역의 대응'으로 정했다.
특히 오는 12월 전시될 예정인 수원박물관의 특별기획전 '갑신정변, 조선의 근대화를 꿈꾸다(가칭)'와 연계돼 한국 사회의 변화와 수원지역의 대응을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폭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심포지엄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수원박물관(031-228-4134)이나 박물관 홈페이지(swmuseum.suwon.g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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