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이천시는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대월면 사동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일환으로 '찾아가는 심리검사'를 최근 진행했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학교생활에서 학생들간에 발생할 수 있는 갈등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신과 다른 사람을 '틀리다'고 생각하는 관점에서 '다르다'는 관점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에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난 2월부터 이천 지역의 초등·중학생들을 대상으로 4차례 진행됐고,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이천시로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학교생활에서 학생들간에 발생할 수 있는 갈등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신과 다른 사람을 '틀리다'고 생각하는 관점에서 '다르다'는 관점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에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난 2월부터 이천 지역의 초등·중학생들을 대상으로 4차례 진행됐고,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이천시로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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