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음악과 함께하는 시낭송회가 오는 10월4일 경기 연천역에서 열린다.
(사)한국문인협회 연천지부는 이날 오후 7시 경기 연천군 연천읍 차탄리의 연천역 급수탑 광장에서 시낭송회를 열기로 했다. 이 시낭송회는 연천 출신의 서정시인 김상용 시인 탄생 112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것으로 김 시인을 기리고 문학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열린다.
식전행사로 사물놀이와 록밴드가 펼치는 작은 음악회가 진행된다. 이어 진행되는 시낭송회에서는 클래식 음악을 배경으로 김 시인의 작품, 한국인들에 사랑받는 유명 시들, 문인협회 회원들의 창작시 등 다양한 작품의 낭송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규선 군수, 이종만 군의회의장과 문인협회 회원, 인근주민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잊고 사는 문학을 통해 옛추억을 되새겨보면서 삶의 여유를 찾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한국문인협회 연천지부는 이날 오후 7시 경기 연천군 연천읍 차탄리의 연천역 급수탑 광장에서 시낭송회를 열기로 했다. 이 시낭송회는 연천 출신의 서정시인 김상용 시인 탄생 112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것으로 김 시인을 기리고 문학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열린다.
식전행사로 사물놀이와 록밴드가 펼치는 작은 음악회가 진행된다. 이어 진행되는 시낭송회에서는 클래식 음악을 배경으로 김 시인의 작품, 한국인들에 사랑받는 유명 시들, 문인협회 회원들의 창작시 등 다양한 작품의 낭송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규선 군수, 이종만 군의회의장과 문인협회 회원, 인근주민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잊고 사는 문학을 통해 옛추억을 되새겨보면서 삶의 여유를 찾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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