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이천시가 '2014년 이천시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천시문화상'은 향토문화 예술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인사를 널리 발굴 시상함으로써 지방화시대에 앞서가는 문화예술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와 지역문화 예술창달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천시 문화상 심사위원회는 모집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관련분야 활동실적과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4개부문 최종 수상자를 최근 선정했다.
앞서 시는 지역 향토문화 창달과 문화예술의 창조적 발전에 이바지한 학술, 문화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지역사회봉사 등 6개 부문 후보자를 모집한 바 있다.
이날 선정된 수상자는 ▲교육부문 한초롱 증포초등학교 교사 ▲지역사회개발부문 신삼숙 이천시위그린실천단장 ▲체육부문 한종환 창전동통장단협의회장 ▲지역사회봉사부문 유승원 이천시게이트볼연합회 실장 등이다.
한편 문화상 시상식은 오는 10월8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19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이천시문화상'은 향토문화 예술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인사를 널리 발굴 시상함으로써 지방화시대에 앞서가는 문화예술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와 지역문화 예술창달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천시 문화상 심사위원회는 모집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관련분야 활동실적과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4개부문 최종 수상자를 최근 선정했다.
앞서 시는 지역 향토문화 창달과 문화예술의 창조적 발전에 이바지한 학술, 문화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지역사회봉사 등 6개 부문 후보자를 모집한 바 있다.
이날 선정된 수상자는 ▲교육부문 한초롱 증포초등학교 교사 ▲지역사회개발부문 신삼숙 이천시위그린실천단장 ▲체육부문 한종환 창전동통장단협의회장 ▲지역사회봉사부문 유승원 이천시게이트볼연합회 실장 등이다.
한편 문화상 시상식은 오는 10월8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19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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