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보 드 보어 GGGI 사무총장 | ||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정치, 경제, 환경 분야를 대표하는 석학을 비롯해 주요 정책담당자와 민간 전문가 등 정∙관∙학∙재계 인사들이 참여해 창조적인 리더십으로 녹색성장과 지속가능한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기술(technology), 금융(finance), 포용적 성장(inclusiveness)’ 세 분야에 걸쳐 새로운 전략과 방안을 모색했다.
| ▲ 유도요노 GGGI 신임 의장 | ||
주요 의제는 ▲최첨단 녹색기술의 주요 도전 과제 진단과 해결 방안 논의 ▲ 녹색금융 분야의 수요와 공급 부조화 현상 해결 방안 논의 및 녹색성장 분야 혁신적 투자모델 모색 ▲ 녹색성장과 창조경제의 필요성과 핵심 지식 간 연관관계를 통한 시너지 극대화 방안 등으로 진행됐다.
| ▲ 유정복 인천시장 | ||
한편 행사 전날인 18일에는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전 대통령의 GGGI 의장직 임명 연설을 시작으로 GGGI 총회가 열렸다.
우리나라가 주도해 만든 첫 국제기구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는 개도국들이 녹색성장을 새로운 성장 모델로 채택해 환경과 경제가 조화롭게 공존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 메리 로빈슨 UN 기후변화 특사 | ||
가입국(24개국)은 아시아(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몽골), 대양주(호주, 파푸아뉴기니, 키리바시, 피지, 바누아투), 유럽(덴마크, 영국, 노르웨이), 중동(UAE, 카타르, 요르단), 중남미(멕시코, 코스타리카, 파라과이, 가이아나), 아프리카(에티오피아, 르완다, 세네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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