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재활관 증축‧리모델링 준공식 개최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4-11-19 13: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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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병원 재활관 증축 및 리모델링 준공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테이프 커팅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병원장 양유휘)이 재활관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인천병원은 최근 병원 주차장에서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하미용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곽광희 부평구 보건소장을 비롯한 각 지역기관장 및 주민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활관 증축 및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지하 3층의 건물에서 지상 4층까지 증축한 재활관에는 층별로 전문 재활치료 공간과 추가 병동을 확보했으며 본관 등에 리모델링까지 완료해 쾌적하고 편리한 진료환경으로 개선했다.

    이와 함께 총 351대의 동시주차가 가능한 대형 주차장을 확보해 편리한 진료동선을 마련했다. 이날 내·외빈들은 축하 테이프 커팅 및 기념촬영 이후 재활관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진 뒤 행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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