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덕수 국회의원 | ||
안덕수 국회의원(인천시 서구ㆍ강화군을)은 19일 올해는 비가 중부이남 지역에만 집중돼 경기 북부 특히 강화군에는 한해가 심해 내년 봄 모내기 등 영농에 큰 차질이 우려돼 농식품부가 실태를 파악, 대책을 강구키로 했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강화군의 저수율은 38%로 평년 저수율 92%의 40%에도 미달이고 전국 평균 저수량 77%의 절반도 안 된다며 우려를 표했다.
따라서 안 의원은 내년 초 영농에 심각한 차질이 우려된다며 농식품부의 특별한 대책을 요구했다. 이에 농식품부 장관은 실무 책임자를 강화군에 출장 보내 한해 실태를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토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