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부천병원, ‘가을이 두려운 전립선 질환’ 강좌 개최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4-11-20 12: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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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뇨기과 이광우 교수
    [인천=문찬식 기자] 일교차가 큰 가을에는 신체 활동이 원활하지 않고 땀이 분비되는 양도 적기 때문에 소변의 세기가 약해지는 등 전립선 기능이 떨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이문성)은 24일 오후 2시부터 원내 별관 지하 1층 순의홀에서 ‘가을이 두려운 전립선 질환’을 주제로 건강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에는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올바른 이해 ▲전립선비대증의 원인과 치료 ▲전립선암의 치료와 예방 등에 대해 비뇨기과 이광우 교수가 강의를 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전립선 질환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건강공개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문의(621-568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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