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에너지 절약 솔선수범을 독려하고 나섰다.
시와 에너지관리공단 인천지역본부는 20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에너지 절약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병집 인천시 경제수도추진본부장과 강화군 등 군·구 에너지 업무담당자를 비롯해 에너지관리공단, 지역 기업체 에너지 분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11월 에너지 절약의 달을 맞아 한 해 동안 기업체 및 공공기관 등에서 에너지 절약에 앞장선 유공자들을 발굴·선정해 표창하고 범국민적 에너지절약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우수사례 발표 및 기술 세미나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대한사료(주) 권순국씨, (주)칼호텔네트워크 홍영신씨 등 2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으며 인천교통공사 최대근씨, 인천녹색소비자연대 김성숙씨 등 10명이 인천광역시장상을 받았다.
또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인 남동구청 등 3개 기관이 단체상을 받았으며 신·재생에너지분야 사업촉진 유공자로 인천환경공단 윤성로씨, 중구 박진성씨 등 5명도 함께 시장상을 받았다.
한편 (주)마임에서 에너지 절감 우수사례,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중소기업 에너지 진단을 통한 에너지 절감사례를 발표했으며 (주)에이에이치에너지의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원리 및 설치사례 기술 세미나 발표가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이상기온 등의 돌발상황과 늘어나는 에너지 수요에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제5의 에너지인 에너지 절약에 우리 모두가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공공기관, 기업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시와 에너지관리공단 인천지역본부는 20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에너지 절약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병집 인천시 경제수도추진본부장과 강화군 등 군·구 에너지 업무담당자를 비롯해 에너지관리공단, 지역 기업체 에너지 분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11월 에너지 절약의 달을 맞아 한 해 동안 기업체 및 공공기관 등에서 에너지 절약에 앞장선 유공자들을 발굴·선정해 표창하고 범국민적 에너지절약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우수사례 발표 및 기술 세미나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대한사료(주) 권순국씨, (주)칼호텔네트워크 홍영신씨 등 2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으며 인천교통공사 최대근씨, 인천녹색소비자연대 김성숙씨 등 10명이 인천광역시장상을 받았다.
또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인 남동구청 등 3개 기관이 단체상을 받았으며 신·재생에너지분야 사업촉진 유공자로 인천환경공단 윤성로씨, 중구 박진성씨 등 5명도 함께 시장상을 받았다.
한편 (주)마임에서 에너지 절감 우수사례,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중소기업 에너지 진단을 통한 에너지 절감사례를 발표했으며 (주)에이에이치에너지의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원리 및 설치사례 기술 세미나 발표가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이상기온 등의 돌발상황과 늘어나는 에너지 수요에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제5의 에너지인 에너지 절약에 우리 모두가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공공기관, 기업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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