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채종수 기자]올해 경기도 일자리센터의 취업자 수가 14만238명으로 지난해 10만494명 보다 4만명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도와 31개 시·군의 일자리센터의 올해 10월말 기준 취업자수가 전년 동기대비 39.5%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도의 올해 취업목표수 12만 5000명을 초과 달성한 규모다.
취업자 연령층을 보면 60대 이상이 전체 27%인 3만7426명로 가장 많다. 이어 50대 이상 2만9896명(21%), 40대 2만7438명(19%), 20대 미만 2만3579명(17%), 30대 2만1899명(16%) 순으로 집계됐다.
직종별로는 식당·경비 등 서비스 직종이 32%으로 가장 많고 경영·회계사무 직종 21%, 건설·환경·기계 16%, 기타 의료보건 등이 31% 순으로 조사됐다.
도는 올해 말까지 목표대비 120%에 달하는 15만 명이 취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는 이같은 취업자 증가 요인에 대해 주민센터에 직업상담사를 70% 추가 배치하는 등 구직자들이 집 근처에서 쉽게 일자리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으로 분석했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일자리버스와 청년, 제대군인, 4050중장년 재취업 지원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직업상담사가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구인 컨설팅 등도 취업자 증가 요인으로 분석했다.
경기도는 도와 31개 시·군의 일자리센터의 올해 10월말 기준 취업자수가 전년 동기대비 39.5%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도의 올해 취업목표수 12만 5000명을 초과 달성한 규모다.
취업자 연령층을 보면 60대 이상이 전체 27%인 3만7426명로 가장 많다. 이어 50대 이상 2만9896명(21%), 40대 2만7438명(19%), 20대 미만 2만3579명(17%), 30대 2만1899명(16%) 순으로 집계됐다.
직종별로는 식당·경비 등 서비스 직종이 32%으로 가장 많고 경영·회계사무 직종 21%, 건설·환경·기계 16%, 기타 의료보건 등이 31% 순으로 조사됐다.
도는 올해 말까지 목표대비 120%에 달하는 15만 명이 취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는 이같은 취업자 증가 요인에 대해 주민센터에 직업상담사를 70% 추가 배치하는 등 구직자들이 집 근처에서 쉽게 일자리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으로 분석했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일자리버스와 청년, 제대군인, 4050중장년 재취업 지원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직업상담사가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구인 컨설팅 등도 취업자 증가 요인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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