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민 나무공예 작품展

    경인권 / 임종인 기자 / 2014-11-20 17:06:55
    • 카카오톡 보내기
    광교호수공원서 25일부터 선봬
    [수원=임종인 기자]경기 수원시 광교호수공원에 시민들이 제작한 '나무공예 작품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광교호수공원 생태문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 4월부터 진행된 나무공예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제작한 작품 100여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오는 25일~12월7일 열리며 광교호수공원 나루터 건물에 위치한 어울림터(실내 프로그램실)에서 오전 11시~오후 4시 관람할 수 있다.

    광교호수공원 나무공예 프로그램은 평일(수요일)에는 성인, 주말에는 가족단위로 시민 누구나 신청·참여할 수 있으며 나무를 재료로 한 다양한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밖에 광교호수공원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다양한 생태·문화 프로그램이 연간 운영되고 있으며 네이버 카페(cafe.naver.com/gglake)를 통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