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소방서가 겨울철 인명피해 저감대책 추진에 나선다.
계양소방서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한 현장중심의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겨울철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2015년 2월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인명피해 저감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들어 국가적 재난사고 및 대형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계양구 지역내 지역별·처종별·원인별 분석을 통한 맞춤형 추진계획과 집중관리로 '2014년 겨울철 소방안전 종합대책' 목표 달성을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 추진된다.
계양구는 최근 5년간 겨울철(11~2월) 인명피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사망 4명, 부상 17명 등 총 21명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효성동·계산동·작전동이 각 6명으로 제일 많았고 처종별로는 주거시설에서 9명,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3명으로 나타났다.
주요 추진내용은 인명피해 30% 저감목표 설정과 다수인명피해 발생지역 및 업종에 맞는 방지대책 발굴, 아파트·단독주택 등 주거시설 예방대책, 쪽방·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화재취약대상 예방활동 강화, 전통시장·화재경계지구 기초 소방시설 보급 및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등이다.
이와함께 기상특보시 화재취약대상 안전관리를 비롯해 화세보다 소방력 절대 우세원칙(50% 이상) 편성·운영,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및 현장도착 5분 초과지역에 대한 골든타임 확보 현지적응훈련, 11층 이상 고층건축물 특별관리 등을 겨울철 기간에 중점추진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계양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은 추운 날씨로 인해 야외활동이 줄고 전열기 및 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로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계절이므로 일상생활에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부주의에 의한 사고를 줄이는 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계양소방서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한 현장중심의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겨울철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2015년 2월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인명피해 저감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들어 국가적 재난사고 및 대형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계양구 지역내 지역별·처종별·원인별 분석을 통한 맞춤형 추진계획과 집중관리로 '2014년 겨울철 소방안전 종합대책' 목표 달성을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 추진된다.
계양구는 최근 5년간 겨울철(11~2월) 인명피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사망 4명, 부상 17명 등 총 21명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효성동·계산동·작전동이 각 6명으로 제일 많았고 처종별로는 주거시설에서 9명,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3명으로 나타났다.
주요 추진내용은 인명피해 30% 저감목표 설정과 다수인명피해 발생지역 및 업종에 맞는 방지대책 발굴, 아파트·단독주택 등 주거시설 예방대책, 쪽방·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화재취약대상 예방활동 강화, 전통시장·화재경계지구 기초 소방시설 보급 및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등이다.
이와함께 기상특보시 화재취약대상 안전관리를 비롯해 화세보다 소방력 절대 우세원칙(50% 이상) 편성·운영,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및 현장도착 5분 초과지역에 대한 골든타임 확보 현지적응훈련, 11층 이상 고층건축물 특별관리 등을 겨울철 기간에 중점추진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계양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은 추운 날씨로 인해 야외활동이 줄고 전열기 및 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로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계절이므로 일상생활에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부주의에 의한 사고를 줄이는 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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