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고성철 기자]지난 24일 남양주시 와부읍에 위치한 아세아주유소(대표 김태만)에서는 동절기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에 사용해 달라며 남양주 남부희망케어센터에 1년간 자동세차기계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한 후원물품(쌀 10kg 50포, 배추 500포기)을 전달했다.
아세아주유소는 지난 2011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저소득층을 위해 쌀 등을 후원하며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남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나눔의 손길을 전해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아세아주유소 김태만 대표는 추운 겨울에 지역 내 소외 이웃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물품을 마련하게 됐다.”며“내년에도 수익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