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시청 주변과 인동사거리 가로변 가로수에 지난 8일부터 오는 2015년 2월22일까지 밝고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연출해 시민들과 방문객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오후 6시부터 불을 밝혔으며 점등기간 중 오후 6~10시 운영된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구정에는 자정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시는 매년 시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시청내 경관조명에 사슴과 선물상자 등 조형물과 눈꽃 조명을 추가했으며, 인동네거리에는 경관 조명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사진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을 설치, 도시와 시민의 다양한 표정과 이미지를 재창출해나갈 예정이다.
지난 8일 오후 6시부터 불을 밝혔으며 점등기간 중 오후 6~10시 운영된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구정에는 자정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시는 매년 시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시청내 경관조명에 사슴과 선물상자 등 조형물과 눈꽃 조명을 추가했으며, 인동네거리에는 경관 조명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사진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을 설치, 도시와 시민의 다양한 표정과 이미지를 재창출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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