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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이 ‘제11회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으로부터 과학기술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대웅제약) | ||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은 한국지식정보화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했다. 과학기술, 정보통신, 산업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세대 성장동력을 기반으로 한 신성장 경영활동에 기여한 기업의 업적을 포상하기 위해 제정됐다.
대웅제약은 올해 세계 최초 고혈압 및 고지혈증 동시 치료 개량신약인 올로스타와 자체 개발 특허 정제 공법의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를 발매 하는 등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R&D 투자로 신약개발 역량 증진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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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윗줄 왼쪽에서 세 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 아래줄 왼쪽에서 세 번째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사진제공=대웅제약) | ||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은 “매년 매출액의 10% 수준인 연평균 800억원 이상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비로 투자하고 있으며, 이런 적극적인 R&D 투자가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신성장 동력으로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신성장 동력 발굴을 통해 의미있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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