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새로운 출발! 청렴윤리 다짐대회'를 23일 오후2시 전남 나주시 본사에서 열었다.
이 날 결의대회에서 한전 직원들은 ▲의례적인 떡값 등 금품·향응수수 금지 ▲공정한 기업문화 조성 ▲방만경영 예방 노력 ▲윤리경영 실천의 총 4개 항목을 지키겠다고 서약했다.
이어 인사·조달·감사 분야의 청렴윤리 과제를 발표했다.
인사 분야에서는 ▲인사청탁 원천 차단을 위한 ‘CEO 직속 독립 승진심사준비위원회’ 도입 ▲외부위원 및 하위직급이 심사에 직접 참여하는 ‘승진심사위원회’ 운영 ▲보직추천위원회를 통한 ‘보직 Draft제도’ 도입를, 조달 분야에서는 ▲시험성적서를 시험기관에서 직접 제출 받고 업체별 시험성적서를 상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감사분야에서는 ▲고위직 대상 감찰활동 강화를 위한 상임감사위원 직속 ‘Ghost 팀’을 운영 ▲본사, 사업소 및 그룹사 취약분야 감사활동 강화를 위한 특정감사 업무가 발표됐다
한전 안홍렬 상임감사위원은 이날 행사에서 “한국전력에 청렴윤리가 정착 될수 있도록 윤리경영 실천에 더 큰 책임이 있는 고위직에 대한 감사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부패행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처벌 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다 할 생각” 이라고 전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깨끗한 한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한전인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시민일보=박기성 기자]
이 날 결의대회에서 한전 직원들은 ▲의례적인 떡값 등 금품·향응수수 금지 ▲공정한 기업문화 조성 ▲방만경영 예방 노력 ▲윤리경영 실천의 총 4개 항목을 지키겠다고 서약했다.
이어 인사·조달·감사 분야의 청렴윤리 과제를 발표했다.
인사 분야에서는 ▲인사청탁 원천 차단을 위한 ‘CEO 직속 독립 승진심사준비위원회’ 도입 ▲외부위원 및 하위직급이 심사에 직접 참여하는 ‘승진심사위원회’ 운영 ▲보직추천위원회를 통한 ‘보직 Draft제도’ 도입를, 조달 분야에서는 ▲시험성적서를 시험기관에서 직접 제출 받고 업체별 시험성적서를 상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감사분야에서는 ▲고위직 대상 감찰활동 강화를 위한 상임감사위원 직속 ‘Ghost 팀’을 운영 ▲본사, 사업소 및 그룹사 취약분야 감사활동 강화를 위한 특정감사 업무가 발표됐다
한전 안홍렬 상임감사위원은 이날 행사에서 “한국전력에 청렴윤리가 정착 될수 있도록 윤리경영 실천에 더 큰 책임이 있는 고위직에 대한 감사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부패행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처벌 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다 할 생각” 이라고 전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깨끗한 한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한전인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시민일보=박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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