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14년 옥외광고 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구미시는 간판문화 개선사업 및 불법광고물 정비에서 타자치단체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미시가 실시한 '금오시장로 옥외광고 시범거리 조성사업'은 원평동 금오시장로에 불법 설치된 과도한 크기와 강렬한 색상의 간판을 과감히 철거하고 일정규격의 작고 현대적인 감각에 맞는 LED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이 지역일대 100여개 점포, 약 130개 간판을 정비했으며 각종 부동산 분양관련 불법현수막의 난립으로 혼탁해진 거리미관에 대해 도시디자인과 전직원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주말에도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고질·상습적인 불법광고물 게첨자에 대해 과태료 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했다.
구미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철거뿐 아니라 지속적인 과태료를 부과해 불법행위를 근절시켜 나갈 예정이며, 옥외광고 시범거리 조성을 통해 간판에 대한 시민의식 변화를 유도하고 선진화된 옥외광고업무 수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구미시는 간판문화 개선사업 및 불법광고물 정비에서 타자치단체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미시가 실시한 '금오시장로 옥외광고 시범거리 조성사업'은 원평동 금오시장로에 불법 설치된 과도한 크기와 강렬한 색상의 간판을 과감히 철거하고 일정규격의 작고 현대적인 감각에 맞는 LED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이 지역일대 100여개 점포, 약 130개 간판을 정비했으며 각종 부동산 분양관련 불법현수막의 난립으로 혼탁해진 거리미관에 대해 도시디자인과 전직원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주말에도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고질·상습적인 불법광고물 게첨자에 대해 과태료 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했다.
구미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철거뿐 아니라 지속적인 과태료를 부과해 불법행위를 근절시켜 나갈 예정이며, 옥외광고 시범거리 조성을 통해 간판에 대한 시민의식 변화를 유도하고 선진화된 옥외광고업무 수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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