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류만옥 기자]양기대 경기 광명시장이 12일 오전 10시 학온동을 시작으로 하루 2개동을 방문, 2주간 '시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마련한다.
오는 19일까지 광명시 18개동을 순시하면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각종 문제점을 현장에서 듣고 불편사항을 즉시 시정하는 등 그동안 행정력이 미치지 못했던 동민들의 어려운 문제점을 시정 조치하게 된다.
특히 2015년도 시민과의 대화시간은 뉴타운 사업 문제와 역세권에 대규모 가구업체인 이케아가 문을 열어 시가지 영세상인들의 상권형성이 안된 것에 따른 대책이 큰 이슈로 대두될 것이 예상돼 귀추가 주목된다.
또 시민과의 대화시간은 각종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접수 경미한 문제는 즉시 현장 처리하고 심각한 문제점이 있는 건의 사항은 15일 이내에 관련 동에 처리 내용을 통보한다는 방침이다.
이에따라 시는 동 방문 기간에 국장 등 관련부서 행정력이 이동하면서 현장 처리 능력을 신속하게 시민들에게 보여준다.
양기대 광명시장의 동 방문일정은 다음과 같다.
13일 하안2동·철산3동, 14일 철산4동·광명4동, 오는 15일 광명5동·광명6동, 오는 16일 광명7동·철산1동, 오는 19일 철산2동·광명1동 등으로 오전 10시·오후 2시에 방문 예정이다.
오는 19일까지 광명시 18개동을 순시하면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각종 문제점을 현장에서 듣고 불편사항을 즉시 시정하는 등 그동안 행정력이 미치지 못했던 동민들의 어려운 문제점을 시정 조치하게 된다.
특히 2015년도 시민과의 대화시간은 뉴타운 사업 문제와 역세권에 대규모 가구업체인 이케아가 문을 열어 시가지 영세상인들의 상권형성이 안된 것에 따른 대책이 큰 이슈로 대두될 것이 예상돼 귀추가 주목된다.
또 시민과의 대화시간은 각종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접수 경미한 문제는 즉시 현장 처리하고 심각한 문제점이 있는 건의 사항은 15일 이내에 관련 동에 처리 내용을 통보한다는 방침이다.
이에따라 시는 동 방문 기간에 국장 등 관련부서 행정력이 이동하면서 현장 처리 능력을 신속하게 시민들에게 보여준다.
양기대 광명시장의 동 방문일정은 다음과 같다.
13일 하안2동·철산3동, 14일 철산4동·광명4동, 오는 15일 광명5동·광명6동, 오는 16일 광명7동·철산1동, 오는 19일 철산2동·광명1동 등으로 오전 10시·오후 2시에 방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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