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최상철 기자] 경기 안양시가 올해 담뱃값 인상에 따른 금연인구 증가에 부응해 보건소의 금연클리닉을 확대 운영한다.
시는 평일 낮 시간대에만 운영하던 금연클리닉을 만안보건과(구 만안보건소)는 수요일, 동안보건과(구 동안보건소)는 목요일로 각각 주 1회에 한해 오후 6~8시 연장 운영하고 있다.
또 월 1회에 한해 만안보건과는 둘째 주, 동안보건과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 각각 운영을 신설했다.
시의 금연클리닉은 담배 끊기를 희망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등록 후 6개월 동안 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프로그램으로는 금연교육,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 행동요법 및 약물요법(금연보조제 처방), 금단증상 상담 등이 있다.
시는 평일 낮 시간대에만 운영하던 금연클리닉을 만안보건과(구 만안보건소)는 수요일, 동안보건과(구 동안보건소)는 목요일로 각각 주 1회에 한해 오후 6~8시 연장 운영하고 있다.
또 월 1회에 한해 만안보건과는 둘째 주, 동안보건과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 각각 운영을 신설했다.
시의 금연클리닉은 담배 끊기를 희망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등록 후 6개월 동안 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프로그램으로는 금연교육,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 행동요법 및 약물요법(금연보조제 처방), 금단증상 상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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