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류만옥 기자]경기 광명시가 치매 없는 건강도시를 위해 '푸른신호등 사업'을 운영해 6084명이 치매 조기검진을 하는 등 1936명에게 치매예방교육을 시행해 치매예방에 큰 성과를 기록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2013년 5월부터 시는 치매관리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같은 해 11월부터 광명시치매관리센터를 운영해왔으며 지난해 9월23일 치매건강 도시 광명을 선포 푸른신호등 치매관리사업을 펼쳐 치매를 빨강, 치매 고위험군 노랑, 건강한 상태 초록으로 나눠 특성에 맞는 치매 예방과 관리 활동을 해왔다.
이에따라 ▲빨강 신호등 치매노인에게는 인지재활 프로그램 제공해 악화 예방 ▲노랑 치매 고위험군 노인은 치매 진단검사, 치매 예방교육,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 노인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진행예방 ▲초록색 건강한 시민들에게는 청장년 시절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해 치매 예방에 관심을 갖도록 하고 있다.
또 광명시 치매관리센터는 지난해 1936명에게 치매 예방교육을 했으며, 6084명에게 치매 조기검진, 14회의 치매 가족 모임을 열어 371명이 참가해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수료한 한 노인은 “내가 평소에 머리를 사용하지 않고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지금은 일상생활에서 머리를 쓰는 일을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며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2013년 5월부터 시는 치매관리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같은 해 11월부터 광명시치매관리센터를 운영해왔으며 지난해 9월23일 치매건강 도시 광명을 선포 푸른신호등 치매관리사업을 펼쳐 치매를 빨강, 치매 고위험군 노랑, 건강한 상태 초록으로 나눠 특성에 맞는 치매 예방과 관리 활동을 해왔다.
이에따라 ▲빨강 신호등 치매노인에게는 인지재활 프로그램 제공해 악화 예방 ▲노랑 치매 고위험군 노인은 치매 진단검사, 치매 예방교육,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 노인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진행예방 ▲초록색 건강한 시민들에게는 청장년 시절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해 치매 예방에 관심을 갖도록 하고 있다.
또 광명시 치매관리센터는 지난해 1936명에게 치매 예방교육을 했으며, 6084명에게 치매 조기검진, 14회의 치매 가족 모임을 열어 371명이 참가해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수료한 한 노인은 “내가 평소에 머리를 사용하지 않고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지금은 일상생활에서 머리를 쓰는 일을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며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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