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채종수 기자]경기도는 남경필 지사가 오는 15일 오후 양주 장흥면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경기도 북부청의 직원 50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경기도 북부청에서 실무 주무관급 공무원과 도정 발전방안에 대한 워크숍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도의 주요 시책인 굿모닝버스와 도로 등 북부인프라, 통일 관련 사업, 남 지사의 북부관련 도정 과제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진이 참석한다.
남 지사는 이날 40여분 동안 ‘북부와 함께 성장하는 경기 연리지’란 제목의 특강을 한 후 직원들과 소통을 하며 저녁식사를 함께할 계획이다.
또 15일과 16일에 걸쳐 ‘미래도시 경기북부 이야기’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과 도지사와의 소통의 시간,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분임토의, 현장 방문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북부발전 정책이 도의 주요 정책과제로 선정되고, 예산과 조직개편 등 실제적인 지원이 계속되면서 북부청 내에서도 한 번 해보자는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행사가 민선 6기 핵심과제인 경기북부 발전에 대한 남 지사의 비전과 구상을 실무 담당자와 공유하는 기회가 되고, 칸막이를 허무는 소통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경기도 북부청에서 실무 주무관급 공무원과 도정 발전방안에 대한 워크숍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도의 주요 시책인 굿모닝버스와 도로 등 북부인프라, 통일 관련 사업, 남 지사의 북부관련 도정 과제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진이 참석한다.
남 지사는 이날 40여분 동안 ‘북부와 함께 성장하는 경기 연리지’란 제목의 특강을 한 후 직원들과 소통을 하며 저녁식사를 함께할 계획이다.
또 15일과 16일에 걸쳐 ‘미래도시 경기북부 이야기’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과 도지사와의 소통의 시간,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분임토의, 현장 방문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북부발전 정책이 도의 주요 정책과제로 선정되고, 예산과 조직개편 등 실제적인 지원이 계속되면서 북부청 내에서도 한 번 해보자는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행사가 민선 6기 핵심과제인 경기북부 발전에 대한 남 지사의 비전과 구상을 실무 담당자와 공유하는 기회가 되고, 칸막이를 허무는 소통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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