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해외 봉사활동 발대식 개최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5-01-14 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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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계방학 우수학생 해외교류 프로그램 및 해외 봉사활동 발대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가 해외교류 프로그램 및 해외 봉사활동에 나선다.

    인천대 미래도시의 탐색형 창의교육 사업단(단장 신은철)은 최근 송도캠퍼스 교수회관 회의실에서 ‘동계방학 우수학생 해외교류 프로그램 및 해외 봉사활동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해외 교류 및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에게 해외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국제적인 감각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한 미래도시를 설계할 수 있는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영국, 싱가포르, 일본, 캄보디아 등 총6개국에 약 110명의 학생들을 파견할 계획이다. 최성을 총장의 축사로 시작된 발대식은 미래도시 사업단 이창길 부단장의 각 프로그램별 진행 현황 보고 대표 학생의 선서문 낭독 및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최성을 총장은 “참가 학생 모두가 뜻 깊은 수학을 거두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모든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완수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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