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조영환 기자]경기 파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난달 25일부터 3일간에 걸쳐 지역내 민간위탁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운영현황과 공공하수처리장, 하수관로 공사현장 점검을 위해 현장에 나섰다.
이규홍 맑은물사업단장을 비롯해 하수도과 관계 공무원들로 점검단을 편성해 파주시 지역내 하수처리시설 현장을 찾아 처리장별 운영실태와 주요 시설물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 해당 하수처리시설들은 하수도법 등 관련법에서 요구하는 수질이상으로 잘 관리돼 있고 청결한 하수처리시설 운영으로 양호한 수질이 확보돼 있었다. 무엇보다 해빙기 안전사고로 인한 하수도시설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성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파주시 지역내 하수처리시설장은 15곳으로 특히, 이달에 준공예정인 탄현 공공하수처리장은 1일 800톤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를 갖췄다. 또한 적성, 파평의 하수처리물량 증가에 따라 신규 및 증설로 건설 중인 파평 하수처리시설(1300톤/1일, 오는 7월 완공예정)과 적성 하수처리시설 증설(700톤/1일 오는 2016년 4월 완공예정)로 체계적인 공공하수시설 구축은 물론 지역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이규홍 맑은물사업단장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전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위험요소를 살필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수시로 하수처리시설 현장점검을 통해 하수수질관리 및 안전관리 만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규홍 맑은물사업단장을 비롯해 하수도과 관계 공무원들로 점검단을 편성해 파주시 지역내 하수처리시설 현장을 찾아 처리장별 운영실태와 주요 시설물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 해당 하수처리시설들은 하수도법 등 관련법에서 요구하는 수질이상으로 잘 관리돼 있고 청결한 하수처리시설 운영으로 양호한 수질이 확보돼 있었다. 무엇보다 해빙기 안전사고로 인한 하수도시설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성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파주시 지역내 하수처리시설장은 15곳으로 특히, 이달에 준공예정인 탄현 공공하수처리장은 1일 800톤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를 갖췄다. 또한 적성, 파평의 하수처리물량 증가에 따라 신규 및 증설로 건설 중인 파평 하수처리시설(1300톤/1일, 오는 7월 완공예정)과 적성 하수처리시설 증설(700톤/1일 오는 2016년 4월 완공예정)로 체계적인 공공하수시설 구축은 물론 지역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이규홍 맑은물사업단장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전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위험요소를 살필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수시로 하수처리시설 현장점검을 통해 하수수질관리 및 안전관리 만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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