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동구보건소가 ‘건강백세 도전 고혈압·당뇨병 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노인 인구의 증가로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늘어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및 중증 합병증의 발생을 예방·관리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진다.
고혈압 및 당뇨병은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식이요법과 자신의 체형에 맞는 운동 등 꾸준한 건강생활을 실천하면 예방 가능한 질환이고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를 통해 중증 심뇌혈관질환으로의 이환을 예방할 수 있다.
따라서 구보건소는 인천시의료원을 비롯해 인하대부속병원, 카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등 관련 의료기관 및 단체의 협조를 통해 이달부터 매월 첫째 주는 고혈압 및 당뇨병의 이해와 관리에 대해 교육한다.
또 둘째 주는 금연, 절주, 운동, 영양 등 건강생활 실천, 셋째 주는 만성질환자의 자조모임, 넷째 주는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및 중풍, 치매, 노인성 정신건강 등 중증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강의를 실시한다.
교육 대상자는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 및 30세 이상 주민이며 교육은 매주 금요일 구보건소에서 첫째~셋째 주는 오전 10시~11시30분, 넷째 주는 오후 2시~3시30분에 실시하고 교육 전후 1대 1 건강 상담 및 혈압, 혈당 측정도 병행,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주민들은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의 필요성과 건강생활 실천 및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장애와 사망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상설교육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주민들의 교육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전문가 양성을 통해 창업과 취업의 발판을 마련하며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동구 여성회관이 오는 2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노인 인구의 증가로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늘어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및 중증 합병증의 발생을 예방·관리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진다.
고혈압 및 당뇨병은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식이요법과 자신의 체형에 맞는 운동 등 꾸준한 건강생활을 실천하면 예방 가능한 질환이고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를 통해 중증 심뇌혈관질환으로의 이환을 예방할 수 있다.
따라서 구보건소는 인천시의료원을 비롯해 인하대부속병원, 카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등 관련 의료기관 및 단체의 협조를 통해 이달부터 매월 첫째 주는 고혈압 및 당뇨병의 이해와 관리에 대해 교육한다.
또 둘째 주는 금연, 절주, 운동, 영양 등 건강생활 실천, 셋째 주는 만성질환자의 자조모임, 넷째 주는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및 중풍, 치매, 노인성 정신건강 등 중증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강의를 실시한다.
교육 대상자는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 및 30세 이상 주민이며 교육은 매주 금요일 구보건소에서 첫째~셋째 주는 오전 10시~11시30분, 넷째 주는 오후 2시~3시30분에 실시하고 교육 전후 1대 1 건강 상담 및 혈압, 혈당 측정도 병행,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주민들은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의 필요성과 건강생활 실천 및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장애와 사망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상설교육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주민들의 교육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전문가 양성을 통해 창업과 취업의 발판을 마련하며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동구 여성회관이 오는 2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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