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남동구가 이달부터 범구민 자율청결 운동을 전개한다.
구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대한 성숙한 구민의식 고취와 다양한 계층의 구민들이 참여하는 ‘범구민 자율청결 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이를 연중 운영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추진 사업은 ▲지역별로 통장을 청결관리관 및 무단투기 명예감시관으로 운영하는 청결관리관제 운영 ▲내 생활공간(집·점포) 주변 청결유지 책임제 운영 ▲나대지, 그린벨트 지역 등 청소 취약지역에 대한 사회단체별 취약지역 입양 자율 청소제를 운영한다.
이와함께 ▲시기·지역별 특성에 맞는 월 1회 이상 자체환경정비 활동 ▲골목길 반상회 운영을 통한 무단투기 근절 등 각계 각층들이 참여하는 구민 자율 참여형 청결운동을 전개해 쾌적하고 깨끗한 남동구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장석현 구청장은 ‘범구민 자율 청결운동’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한 실천만이 청결운동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면서 주변의 작은 것부터 찾아 실천하는 자세가 성패를 좌우할 것임을 강조했다.
구는 봄맞이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우기대비 골목길, 청소취약지역, 하수구 등 일제 청소, 구민과 협업해 거리에 쌓인 가을철 낙엽 수거 운동, 폭설시 내 집 앞 및 내 점포 골목길 눈 치우기 참여 등 계절별 맞춤형 대청소의 날을 추진한다.
아울러 향후 구민 평가단을 구성, 구민들의 자율참여 환경개선 실적과 홍보, 행정지원 등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통해 우수 주민센터 및 단체 등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 전파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계획이 창조경제의 시작 남동구 실현에 민·관이 적극 참여해 살기 좋은 남동구가 될 수 있도록 전행정력을 동원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대한 성숙한 구민의식 고취와 다양한 계층의 구민들이 참여하는 ‘범구민 자율청결 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이를 연중 운영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추진 사업은 ▲지역별로 통장을 청결관리관 및 무단투기 명예감시관으로 운영하는 청결관리관제 운영 ▲내 생활공간(집·점포) 주변 청결유지 책임제 운영 ▲나대지, 그린벨트 지역 등 청소 취약지역에 대한 사회단체별 취약지역 입양 자율 청소제를 운영한다.
이와함께 ▲시기·지역별 특성에 맞는 월 1회 이상 자체환경정비 활동 ▲골목길 반상회 운영을 통한 무단투기 근절 등 각계 각층들이 참여하는 구민 자율 참여형 청결운동을 전개해 쾌적하고 깨끗한 남동구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장석현 구청장은 ‘범구민 자율 청결운동’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한 실천만이 청결운동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면서 주변의 작은 것부터 찾아 실천하는 자세가 성패를 좌우할 것임을 강조했다.
구는 봄맞이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우기대비 골목길, 청소취약지역, 하수구 등 일제 청소, 구민과 협업해 거리에 쌓인 가을철 낙엽 수거 운동, 폭설시 내 집 앞 및 내 점포 골목길 눈 치우기 참여 등 계절별 맞춤형 대청소의 날을 추진한다.
아울러 향후 구민 평가단을 구성, 구민들의 자율참여 환경개선 실적과 홍보, 행정지원 등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통해 우수 주민센터 및 단체 등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 전파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계획이 창조경제의 시작 남동구 실현에 민·관이 적극 참여해 살기 좋은 남동구가 될 수 있도록 전행정력을 동원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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