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상복 군수(오른쪽)와 관계자들이 강화 농특산물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양 기관은 4일 강화군수실에서 강화 농특산물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에서 강화 농특산물 입점 판매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강화군은 오는 27일부터 일주일간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지하 1층 강화 농특산물 판매 전용관에서 특판 및 홍보 행사를 추진, 강화군의 다양한 농산물을 대대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매월 지속적으로 추진, 강화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농산물과 각종 농특산물 가공식품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직거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 또 인천점 프리미엄 식품관에 강화의 대표 농산물 품목인 강화섬쌀을 입점 판매한다.
특히 강화섬쌀의 프리미엄관 입성과 농특산물 판매 행사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강화군의 다양한 제철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그것이 판매실적으로 이어져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이상복 군수는 “올해 처음 추진하는 백화점 입점판매 행사는 강화농산물의 고품질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뿐만 아니라 농산물 판매 부담을 줄이는 유통 혁신을 추진하는 역점 사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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