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안전하고 편안한 쉼터 조성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5-03-04 17: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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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내 쉼터 전경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이 안전하고 편안한 쉼터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본격적인 해빙기를 맞아 나들이 및 산책을 즐기는 주민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관내 쉼터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서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5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강화읍 오읍쉼터 등 43개소의 정자, 파고라, 의자, 안내판, 운동기구 등을 중점 점검키로 했다. 파손 또는 고장 났거나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경우 즉시 보수한다.


    이와 함께 군은 주변 환경을 정비해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쉼터공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해빙기를 맞아 나들길 이용객 및 주민들이 쉼터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행락철과 피서철에는 쉼터 내의 야영과 취사행위,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주변 정비와 계도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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