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덕수 의원(왼쪽)과 박우임 경기지역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이날 박우임 경기지역본부장이 강화지사를 방문, 강화군 내가면 오상3리 마을회관에서 실시된 오상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설명회에 참석, 안 의원에게 전달했다.
안 의원은 강화군 한해대책 마련을 농식품부 등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내가면 오상지구와 양도면 인산2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비 107억여원의 국고를 확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날 안덕수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강화군 및 한국농어촌공사 모두가 합심 협력해 소기의 성과를 이루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농업발전 및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이상복 강화군수를 비롯해 안영수 인천시의원, 유호룡 강화군의회의장, 박용렬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장, 내가면 이장단, 마을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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