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1420명 참여
18일부터 수유ㆍ풍납캠프서 합숙
토크쇼ㆍ역할극 등 체험학습 마련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18일부터 오는 12월11일까지 서울영어마을 수유캠프와 풍납캠프에서 지역내 공립 초등학교 5~6학년생 1420명 전원을 대상으로 한 영어체험학습을 실시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번캠프는 2박3일 동안 서울영어마을 수유캠프와 풍납캠프에서 합숙하며, 원어민 선생님에게서 테마별 체험·예술·커뮤니케이션·여행 등의 주제별로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영어표현을 배우는 것으로 인당 7만원의 참가비 중 구가 5만원, 시가 2만원을 지원한다.
캠프는 5학년은 수유캠프에서, 6학년은 풍납캠프로 나눠 실시하게 되며, 구는 체계적인 수준별 학습을 위해 사전에 학교별 희망일정을 신청받고, 레벨테스트를 실시했다.
캠프에서는 ▲소방서, 경찰서, 은행, 병원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맞춘 다양한 영어표현 학습 ▲그림 그리기, 쿠키 만들기, 쇼핑하기, 댄스를 배우는 시간 등 흥미있는 주제로 아이들이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 창의적인 쓰기·말하기를 위해 학생들이 직접 진행하는 토크쇼와 영어 신문 만들기, 비행기내 체험, 홈스테이와 여행 등의 역할극을 통해 세계각국의 에티켓과 문화를 몸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구는 2007년 전국 최초로 중구의 공립 초등학교 6학년생 전원을 시작으로, 2014년까지 8년 동안 총 1만0241명의 학생을 서울영어마을에 보내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8일부터 수유ㆍ풍납캠프서 합숙
토크쇼ㆍ역할극 등 체험학습 마련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18일부터 오는 12월11일까지 서울영어마을 수유캠프와 풍납캠프에서 지역내 공립 초등학교 5~6학년생 1420명 전원을 대상으로 한 영어체험학습을 실시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번캠프는 2박3일 동안 서울영어마을 수유캠프와 풍납캠프에서 합숙하며, 원어민 선생님에게서 테마별 체험·예술·커뮤니케이션·여행 등의 주제별로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영어표현을 배우는 것으로 인당 7만원의 참가비 중 구가 5만원, 시가 2만원을 지원한다.
캠프는 5학년은 수유캠프에서, 6학년은 풍납캠프로 나눠 실시하게 되며, 구는 체계적인 수준별 학습을 위해 사전에 학교별 희망일정을 신청받고, 레벨테스트를 실시했다.
캠프에서는 ▲소방서, 경찰서, 은행, 병원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맞춘 다양한 영어표현 학습 ▲그림 그리기, 쿠키 만들기, 쇼핑하기, 댄스를 배우는 시간 등 흥미있는 주제로 아이들이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 창의적인 쓰기·말하기를 위해 학생들이 직접 진행하는 토크쇼와 영어 신문 만들기, 비행기내 체험, 홈스테이와 여행 등의 역할극을 통해 세계각국의 에티켓과 문화를 몸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구는 2007년 전국 최초로 중구의 공립 초등학교 6학년생 전원을 시작으로, 2014년까지 8년 동안 총 1만0241명의 학생을 서울영어마을에 보내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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