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 건축과에서는 최근 무을면 웅곡리의 버섯 재배농가 ‘곰실농원’을 방문해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농촌일손 돕기는 건축과 직원 12명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농촌의 일손을 덜어주고자 1만9800㎡ 면적의 버섯 재배지에서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베개목 세우기, 그늘막 씌우기와 지난 봄에 종균 접종한 나무를 다가올 장마철에 대비해 통풍이 잘 되도록 옮기는 작업 등이며,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한 직원들은 “자주 먹던 버섯이라 만만하게 봤는데 농사일이 쉬운게 아닌 걸 다시 한 번 몸소 느꼈고 짧은 시간이나마 힘든 농사일에 보탬이 된 것에 보람을 느꼈다”며 일손 돕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건축과 조문배 과장은 “일손이 부족해 바쁜 영농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도움도 주고, 땀 흘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다"며 "건축과에서는 매년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이날 농촌일손 돕기는 건축과 직원 12명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농촌의 일손을 덜어주고자 1만9800㎡ 면적의 버섯 재배지에서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베개목 세우기, 그늘막 씌우기와 지난 봄에 종균 접종한 나무를 다가올 장마철에 대비해 통풍이 잘 되도록 옮기는 작업 등이며,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한 직원들은 “자주 먹던 버섯이라 만만하게 봤는데 농사일이 쉬운게 아닌 걸 다시 한 번 몸소 느꼈고 짧은 시간이나마 힘든 농사일에 보탬이 된 것에 보람을 느꼈다”며 일손 돕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건축과 조문배 과장은 “일손이 부족해 바쁜 영농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도움도 주고, 땀 흘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다"며 "건축과에서는 매년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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