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홍문종 의원
"시민안전확보 노력"
[시민일보=전용혁 기자]새누리당 홍문종 의원(경기 의정부을)이 경기 의정부 장암천과 안골천 환경개선 사업으로 국비 4억원, 국민안전처 특별교부세 1억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홍 의원에 따르면 장암천은 하천 경사도가 급해 집중호우시 제방 붕괴 위험이 높아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됐고, 훼손된 하천 양안에 대한 생태환경 개선사업도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따라 하천을 정비하고 교량 2개, 배수구조물 6개를 정비하는 데 약 2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일부 복개하천인 안골천은 복개부분의 문제로 집중호우시 물의 흐름을 차단해 침수가 우려돼 왔기 때문에 복개부분을 철거하고 호안을 정비하는 데 약 15억원의 예산이 필요할 것이라고 홍 의원은 설명했다.
장암천·안골천 환경개선사업은 국비 50%, 지방비 50%의 매칭사업으로 사업이 완료될 경우 건물 66동, 농경지 9.3ha, 인명 200명이 보호받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홍 의원은 “소하천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아울러 산책 및 여가공간을 조성해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수해 우려지역에는 재해문자 전광판, 자동우량 경보장치를 설치하는 등 풍수해 방지를 위해 국민안전처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갖춰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안전확보 노력"
[시민일보=전용혁 기자]새누리당 홍문종 의원(경기 의정부을)이 경기 의정부 장암천과 안골천 환경개선 사업으로 국비 4억원, 국민안전처 특별교부세 1억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홍 의원에 따르면 장암천은 하천 경사도가 급해 집중호우시 제방 붕괴 위험이 높아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됐고, 훼손된 하천 양안에 대한 생태환경 개선사업도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따라 하천을 정비하고 교량 2개, 배수구조물 6개를 정비하는 데 약 2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일부 복개하천인 안골천은 복개부분의 문제로 집중호우시 물의 흐름을 차단해 침수가 우려돼 왔기 때문에 복개부분을 철거하고 호안을 정비하는 데 약 15억원의 예산이 필요할 것이라고 홍 의원은 설명했다.
장암천·안골천 환경개선사업은 국비 50%, 지방비 50%의 매칭사업으로 사업이 완료될 경우 건물 66동, 농경지 9.3ha, 인명 200명이 보호받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홍 의원은 “소하천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아울러 산책 및 여가공간을 조성해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수해 우려지역에는 재해문자 전광판, 자동우량 경보장치를 설치하는 등 풍수해 방지를 위해 국민안전처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갖춰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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