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북레터협회-갤러리 카페 G아르체, 문화발전 업무협약 MOU 체결

    기업 / 서혜민 / 2016-01-13 08: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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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카페 G아르체 내에 북레터 Zone 1호 설치할 예정”

    [시민일보=서혜민 기자]대한북레터협회(회장 황태영)는 지난 11일 강남역 신분당선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G아르체(대표 이종원)와 문화활동 및 교류를 통하여 문화발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협업 체제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G아르체 대표 이종원과 수필가 황태영(북협 회장)을 포함하여 G아르체 매니저 이승환, 문화운동가 황희두(북협 상임부회장), 서양화가 송미영(북협 부회장), 캘리그래퍼 진성영(북협 부회장), (주)넛지스토리 대표 국도형(북협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갤러리카페 G아르체 이종원 대표와 대한북레터협회 황태영 회장의 대한민국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양질의 시민문화공간 제공을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북레터 문화운동핵심 사업인 북레터zone조성 및 운영과 관련하여 그 뜻을 함께하였다.

    이번 협약과 관련하여 대한북레터협회 황태영 회장은 "시민들에게 무료로 책을 열람하게 해드릴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감사함을 느낀다"며 "이를 계기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문화운동을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으며 이에 대해 G아르체 이종원 대표는 "갤러리 카페 G아르체의 넓은 공간과 다양한 문화활동이 만나 서로 더욱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화답해 상호간의 발전에 대한 협력관계를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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