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 브랜드 젠틀몬스터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해 ‘이목집중’

    기업 / 김다인 / 2016-02-15 13:58:02
    • 카카오톡 보내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와 샤넬 이만을 비롯한 뉴욕 패션 피플 총집합
    ▲ (사진제공=젠틀몬스터)
    [시민일보=김다인 기자]패션 선글라스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가 지난 11일(현지시간 기준),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패션 브랜드 띠어리와 헬무트 랭의 대표인 앤드류 로슨, 오프닝 세레모니의 수장인 캐롤 림과 움베르토를 포함해 미국 패션계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젠틀몬스터의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는 글로벌 패션업계에서 그 영향력을 입증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니키 힐튼, 마가렛 장, 크리스티나 바젠 등 다양한 셀럽들이 함께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젠틀몬스터 오프닝을 찾은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은 영화 ‘나를 찾아줘’를 통해 단번에 이름을 알리며 할리우드 차세대 섹시 스타로 자리잡으며 주연작인 영화 ‘크루즈’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참석한 또 다른 셀럽 샤넬 이만은 빅토리아 시크릿을 대표하는 한인계 모델로 각종 패션쇼와 메거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젠틀몬스터는 미국 뉴욕을 비롯해 영국 런던, 중국 상하이에 지사를 각각 두고 있다. 한국과 프랑스는 물론 이외 스페인, 이태리 등 25개국에서 300여 개 스토어를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선점을 위해 뉴욕을 스타트로 세계 주요 도시에 런칭 계획을 갖고 있으며, 오는 5월 베이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준비 중이다.

    또한 2월 말에는 국내 프레젠테이션 쇼를 통해 2016 S/S 컬렉션- “The butcher”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