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자동문 수출로 해외시장 넓히는 글로벌 기업, 코아드자동문‘눈길’

    기업 / 최민혜 / 2016-02-22 11: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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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최민혜 기자]불황에 빠져있는 국내의 건설사들이 해외에 공장을 짓는 대기업들이 늘어남에 따라 다시금 활기
    를 되찾고 있다. 특히 굴지의 기업들이 동남아시아 쪽으로 공장을 세움에 따라 공장 건설사들이 처음부터 공장자동문 스피드도어를 반영해 설계하는 추세다.

    이런 추세 속에서 코아드자동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코아드자동문은 해외 현지법인에서 직접 제조를 하기 때문에 해외 수출이 매우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 본사에서 직접 슈퍼바이저가 해외로 나가서 설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코아드 영업팀장에 따르면 “스피드도어의 활용도가 매우 넓기 때문에 해외에서 고객문의가 점점 늘어나고 있고, 문의하는 국가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며“올해는 수출과 해외시공에 대한 비중이 전년대비 200% 이상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이유로 코아드는 국내 매출은 물론 해외매출도 성과가 좋아 매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금융기관의 신용등급 역시 뛰어나다. 또 작년에만 120만불 수출을 이뤘으며, 한해 시공수량만도 1천200대가 넘는다.

    산업용자동문 전문 코아드자동문의 이대훈 대표이사는“코아드 스피드도어의 목표는 전세계에서 자동문 하면 손꼽히는 브랜드로 만드는 것”이라며 “올 봄 출시 예정인 신제품 역시 기존 두 가지 타입의 산업용도어의 장점만 결합해 개발된 제품으로 큰 주목을 끌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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