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우수 전기공학도 91명에게 총 8억5000만원 장학금 전달
[시민일보=여영준 기자]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지난 23일 오후 3시 본사에서 전국 전기공학 분야 성적우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기공학 전공 대학(원)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은 21세기의 주역인 전기공학도에게 한전의 장학금 지원을 통해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꿈과 희망을 나누는 사랑받는 국민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구현하기 위해 시행했다.
이날 한전은 전기공학 전공을 운영하고 있는 전국 59개 대학교 및 8개 대학원의 전기공학도 91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약 8억5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국의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추천한 180명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총 91명을 선발했다. 특히 다자녀, 장애우, 한부모가정, 국가보훈(유공)자녀 등 가정형편과 사회공헌활동, 성적 등 종합적 평가로 장학생을 선발, 성적우수자 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자녀가 장학생으로 선발될 수 있도록 했다.
조환익 사장은 "전문지식과 더불어 융복합적 사고와 미래에 대한 도전정신, 그리고 배려와 공감 능력을 가지기"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한전이 전기공학 전공 대학생들이 미래 에너지분야의 동량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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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은 21세기의 주역인 전기공학도에게 한전의 장학금 지원을 통해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꿈과 희망을 나누는 사랑받는 국민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구현하기 위해 시행했다.
이날 한전은 전기공학 전공을 운영하고 있는 전국 59개 대학교 및 8개 대학원의 전기공학도 91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약 8억5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국의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추천한 180명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총 91명을 선발했다. 특히 다자녀, 장애우, 한부모가정, 국가보훈(유공)자녀 등 가정형편과 사회공헌활동, 성적 등 종합적 평가로 장학생을 선발, 성적우수자 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자녀가 장학생으로 선발될 수 있도록 했다.
조환익 사장은 "전문지식과 더불어 융복합적 사고와 미래에 대한 도전정신, 그리고 배려와 공감 능력을 가지기"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한전이 전기공학 전공 대학생들이 미래 에너지분야의 동량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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