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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성과는 고객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고객 맞춤형 제품 개발에 대한 연구와 전문상담사들의 고객 맞춤형 케어시스템이 큰 몫을 했다.
최근 차가버섯과 후코이단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 관련 업체도 우후죽순 생겨난 것이 사실. 하지만 고려인삼공사는 한결같은 경영마인드로 대중적인 제품 개발에 치중하지 않고 환우 중심의 제품 생산과 연구에 주력한 것이 소비자들의 꾸준한 신뢰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회원관리 시스템이 개별 케어시스템으로 구축되어 있고, 회원 맞춤형 제품에 집중하면서 자사 회원만 7만명 이상에 달한다.
회사 관계자는 “단순히 건강식품을 판매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 개개인별 관리 시스템을 통해 근본적인 고객 건강을 위해 노력한 것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서비스의 질과 품질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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