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취약계층 21개 업체에 5억6000만원 창업 지원으로 자활 도와
이달 말까지 사회연대은행 통해 접수
[시민일보=여영준 기자]한국전력은 임직원들의 1000원 미만 급여끝전 나눔으로 모금된 1억3000만원의 기금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자립 지원사업인 '희망무지개 프로젝트' 를 시행한다.
희망무지개 프로젝트는 직원 급여의 일부분을 적립해 기금을 마련하고 사회연대은행 사회연대은행과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의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전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21개 기업(사회적기업 9곳, 자영업 12곳)에 5억6000만원을 지원해 자활을 돕고 있다.
지원대상은 중위소득의 80%이내(최저생계비 180%이내)에 해당하는 저소득 예비창업자 또는 영세 자영업자(법인사업자제외)로서 3단계 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지원금액은 창업자금 1곳당 최대 2000만원(예비창업자), 경영개선자금 1곳당 최대 2000만원(기존사업자)이다.
신청방법은 사회연대은행으로 우편접수하며 접수마감은 오는 30일까지다.
이밖에도 한전은 2015년에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모금한 1억2000만원과 회사지원금 3억원을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의 경영자금으로 지원하여 국정과제인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활성화'를 적극이행 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사회연대은행 통해 접수
[시민일보=여영준 기자]한국전력은 임직원들의 1000원 미만 급여끝전 나눔으로 모금된 1억3000만원의 기금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자립 지원사업인 '희망무지개 프로젝트' 를 시행한다.
희망무지개 프로젝트는 직원 급여의 일부분을 적립해 기금을 마련하고 사회연대은행 사회연대은행과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의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전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21개 기업(사회적기업 9곳, 자영업 12곳)에 5억6000만원을 지원해 자활을 돕고 있다.
지원대상은 중위소득의 80%이내(최저생계비 180%이내)에 해당하는 저소득 예비창업자 또는 영세 자영업자(법인사업자제외)로서 3단계 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지원금액은 창업자금 1곳당 최대 2000만원(예비창업자), 경영개선자금 1곳당 최대 2000만원(기존사업자)이다.
신청방법은 사회연대은행으로 우편접수하며 접수마감은 오는 30일까지다.
이밖에도 한전은 2015년에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모금한 1억2000만원과 회사지원금 3억원을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의 경영자금으로 지원하여 국정과제인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활성화'를 적극이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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