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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개인이나 소기업이 IoT 디바이스 개발을 하려면 불필요하게 높은 사양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자 키트(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사용하고, 센서나 구동기 모듈 연결을 위한 방법을 일일이 찾아 작업해야 했다.
하지만 IoT GLUE의 공개로 낮은 사양의 오픈소스 하드웨어에도 적용 가능한 경량 SDK와 미리 작성된 371종의 센서 작동 소스코드, 튜토리얼 문서와 구매처 정보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돼 중소 제조사와 개발자들이 IoT 시제품을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게 됐다.
이동면 KT 융합기술원 원장은 “KT 파트너들이 이번에 공개된 GiGA IoT GLUE와 IoTMakers를 함께 활용함으로써 IoT 시제품 제작 비용과 기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게 될 것이다”며 “KT의 이러한 지원이 국내 IoT 산업을 활성화시켜 국민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IoT 서비스가 더 많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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