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경찰서가 최근 2층 소회의실에서 제14호 칭찬왕으로 선발된 상림지구대 김형선 경장, 원평지구대 조현태 순경을 표창했다.
이날 김 경장은 상림여성자방대와 합동으로 지역내 경로당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공원 등 여성들의 사용이 잦은 공중화장실 현황을 파악하고 방범활동을 하는 등 여성범죄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조 순경은 원평동 소재 A당구장 앞 노상에서 저학년들을 상대로 스마트폰을 상습 갈취한 피의자를 검거하고, 지역내 사건을 파악하기 용이하게 '원평사건길라잡이'라는 제목의 책을 만들어 현장 검거율 향상에 도움을 주는 등 현장 검거율을 높이기 위한 홍보시책 유공을 인정받았다.
구미경찰서장은 “칭찬하는 문화가 근무 분위기를 바꾼다. 칭찬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찾아오는 시민들도 최고의 치안서비스에 만족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김 경장은 상림여성자방대와 합동으로 지역내 경로당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공원 등 여성들의 사용이 잦은 공중화장실 현황을 파악하고 방범활동을 하는 등 여성범죄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조 순경은 원평동 소재 A당구장 앞 노상에서 저학년들을 상대로 스마트폰을 상습 갈취한 피의자를 검거하고, 지역내 사건을 파악하기 용이하게 '원평사건길라잡이'라는 제목의 책을 만들어 현장 검거율 향상에 도움을 주는 등 현장 검거율을 높이기 위한 홍보시책 유공을 인정받았다.
구미경찰서장은 “칭찬하는 문화가 근무 분위기를 바꾼다. 칭찬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찾아오는 시민들도 최고의 치안서비스에 만족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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